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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전인초 주편, 가격:600,000원
『韓國所藏中國漢籍總目』은 近 30種의 古書目錄에서 12,500여 종의 중국관련 漢籍書目을 뽑아 엮은 것이다. 여기서 ‘중국관련 漢籍’이란 中國 版本이 우리나라에 유입되었거나 中國의 典籍을 우리나라에서 판각했거나 우리나라 사람이 中國 典籍에 註解를 가한 것을 가리킨다. 현재 국내에서 출판된 漢籍 관련 고서목록은 적지 않지만, 중국관련 漢籍만을 따로 분류한 목록서…

저자:李昉 외 공저, 김장환 외 공역, 가격:563,000원
2007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태평광기'는 중국 필기 문헌번역총서로 북송의 이방(李昉)이 후몽(扈蒙)․이목(李穆)․서현(徐鉉) 등 12명과 함께 태종(太宗)의 명을 받들어 태평흥국(太平興國) 3년(978)에 수찬하고 태평흥국 6년(981)에 판각한 중국 송대 이전 고소설의 총집이자 동아시아 설화문학의 보고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대(漢代)부터 북송 초에 이르는 소설…

저자:중어중문학연구회 편, 가격:1,500,000원

저자:박재연 주편, 가격:650,000원
'고어대사전'은 언어연구의 가장 기본적인 공구서이면서 동시에 언어연구의 최종단계로 기존 고어(古語) 사전에서 다루지 못했던 한글 필사본 문헌들의 어휘를 뽑아 정리한 것이다.

저자:황준연 외, 가격:250,000원
한국 유학의 3대 논쟁이었던 사단칠정논쟁, 호락논쟁, 예송논쟁에 관한 역주 총서이다.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한국유학 3대 논쟁연구 역주 총서는 황준연 교수를 중심으로 다수의 역주자들의 연구를 통해 제작 되었다. 사단칠정논쟁은 퇴계·고봉 율곡·우계의 사단칠정논쟁을 중심으로 연구하였고, 호락논쟁은 외암·남당의 호락논쟁을 중심으로 연구하였으며, 예송논쟁…

저자:중한번역문헌연구소, 가격:900,000원
18세기 대표적 한글 대하소설 <임화정연(林花鄭延)>은 임공자(林公子)가 화소저(花小姐)․정소저(鄭小姐)․연소저(延小姐) 등 세 명의 여인과 우여곡절 끝에 차례로 혼인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구성이 치밀하고 심리묘사가 뛰어나 근대 소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소설로 평가받고 있으며 <완월회맹연>․<명주보월빙>과 함께 당시 ‘장편소설의 …

저자:조규익 정영문 엮음, 가격:520,000원
조선시대 대외교섭의 채널이자 수단이었던 사행은 ‘中國’과 ‘日本’을 대상으로 했다. 조선은 건국 직후부터 ‘왜구문제 해결’을 중요한 목표로 삼았고, 이를 위하여 일본의 幕府 및 지방의 여러 세력들과 다원적인 외교관계를 맺었다. 그러므로 이 시기의 대일사절은 외교의 대상과 목적에 따라 ‘통신사(通信使), 통신관(通信官), 회례사(回禮使), 회례관(回禮官), 보빙사(…

저자:조규익 외 4명 엮음, 가격:420,000원
2007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연행록 연구’ 논문을 묶어 총서 10권이 됐다. 4월 출범한 숭실대 한국전통문예연구소(소장 조규익)가 최근 첫 학술총서로 묶은 <연행록 연구 총서>(학고방)는 연구자 100여명의 논문을 문학(1~5), 역사(6), 정치․경제․외교(7), 사상․의식(8), 복식․건축․회화․지리(9, 10권)로 세분해 엮었다. 명·청대 공식사절로 중국을 다녀온 조선 …

저자:성임-김장환, 박재연, 이래종, 가격:290,000원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太平廣記』는 중국 고대소설의 보고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宋刊本 『태평광기』는 朝鮮朝 15세기까지 宮中에 秘藏되어 있었으며, 지나치게 방대한 분량을 지니고 있었다. 그 때문에 열람에 불편을 느낀 成任은 편자 나름의 비평적 안목으로 『태평광기』의 고사를 발췌하여 『太平廣記詳節』50권을 편집하고 간행했다. 이를 계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