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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박영순․서상민․이광수․김주아․최은진․박철현․김민지․이윤경 지음, 가격:25,000원
인문학은 대학 안에서 연구, 교육되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인문학의 장점 중의 하나는 유연한 소통이 가능한 매개체라는 점이다. 대학과 사회, 대학과 지역이 상호 소통할 수 있으며, 특히 성과와 경쟁에 휩쓸려 피해자이자 가해자로 살아가는 ‘피로사회’의 현대인들에게 인문학의 역할은 더욱 필요하다. 대학 내의 연구 성과를 대학 바깥에서 살아가는 시민들과 공유하…

저자:티모시 치크 지음, 최은진 옮김, 가격:53,000원
지식인; 현대사; 근대사; 근현대사; 혁명; 회생; 개혁; 각성 중국 근현대사의 지식인에 대한 통찰이 드러나는 학술서이자 중국 지식인을 둘러싼 세계와 지속되는 관념의 변화를 흥미롭게 펼쳐보인 역사적 에세이중국 지식인들과 공적 삶에 대한 이 생생한 구술사는 오늘날 중국을 이해하게 하는 지침을 제공한다. 티모시 치크는 1895년 청일전쟁의 패배로부터 2008년 베이징 올…

저자:이선화 지음, 가격:11,000원
이 민족지의 의의는 바로 이러한 시도의 초입에서 두려움과 공존 사이에 있던 지역주민들의 인식변환의 노력이자, 삶의 변환의 노력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도시사회학과 도시인류학 연구가 시작된 계기 중 하나는 도시에서 마주치는 이방인들 간 느끼는 두려움이었다. 이주노동자들의 유입이라고 하는 새로운 이방인들의 등장은 도시의 원주민들에게 새로운 두려움으로 다…

저자:김주아․김진호․러우야투․멍후이푸․박철현․서상민․선옌칭․왕웨이․윤경우․윤종석․이광수 공저, 가격:27,000원
코로나19는 중국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지만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팬데믹pandemic으로 진화하였고, 이미 여러 지역에서 생성된 변이 바이러 스까지 등장하였다. 광범위한 확산성과 끈질긴 생존력으로 인해 코로나19의 퇴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완전한 퇴치는 불가능하며 인류는 독감 처럼 코로나19와 공존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까…

저자:김주아․박영순․박은미․박철현․서상민․서정해․신영환․우성민․이광수․이병민․최은진․취더쉬안 공저, 가격:29,000원
중국의 지식지형도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생산의 구조와 지식의 실체를 파악 하는 것은 한두 개의 주제와 방법 및 시각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점 에서 이 책은 다양한 특징을 담고 있다. 명말청초부터 당대에 이르기까지 역사·문학·사회·정치·외교안보·교육·기업·문화 등 다양한 학문 영역의 글들로 구성 되었다. 문학 생산의 조직체, 불교 지식 체계, 교육 기제, …

저자:인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기획, 권기영․이현태 엮음,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학생들 지음 , 가격:25,000원
이 책은 ‘2020학년도 인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학과특성화사업’으로 진행한 학생들의 취업 탐방 다큐멘터리의 기록으로, 전공역량 제고(提高)라는 취지 하에 학생들이 직접 기업과 기관을 탐방하여 다큐멘터리 동영상을 제작하고, 동시에 출판을 기획․집필하였다. 각 산업 분야를 ‘무역’, ‘마케팅’, ‘문화․예술’, ‘항공’, ‘MICE’, ‘관광’, ‘금융’, ‘교육’, 그…

저자:구자선․김남희․송민근․신지연․안치영․이유정․장정아․조형진 공역, 가격:75,000원
중국의 동북쪽부터 시작하여 시계 반대 방향으로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남중국해와 홍콩 및 대만에 대하여 차례로 기술하고 있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관심 있는 지역만 찾아서 읽을 수도 있을 것이다. 원저의 제목을 그대로 쓸 수도 있었으나,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기에는 모호한 측면이 있었다. 그래서 <중국의 변강정책과 일대일로>로 수정하였다. 독자들…

저자:박창근 지음, 가격:24,000원
현재 중국 각지에서 조선족 주말학교가 적지 않게 설립 운영되고 있다. 현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다양화이다. 각지 실정에 걸맞은 주말학교가 각지에 설립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동조선족주말학교는 호·소·절(상하이·강소성·절강성)에 설립된 조선족 주말학교이다. 만약 이 문집이 강남 조선족 주말학교 발전에 도움될 뿐만 아니라 중국 기타 지역에서 조선족 주말학교를 …

저자:나상진 지음, 가격:24,000원
중국은 1840년 아편전쟁 이전에는 수백 년 동안 사실상 세계의 G1이었다. 영국의 경제사학자 Angus Maddison에 의하면 아편전쟁 직전인 1800년 경 중국 GDP는 세계 점유율이 30%를 넘었으며 미국의 1950년 GDP 세계 최대 점유율 27%를 웃돌았다. 그러나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었던 중국은 아편전쟁 이후 긴 암흑기를 거쳐 개혁개방을 선언한 1978년에 세계 경제의 1.8%에 지나지 않는 경제 소국…

저자:정은주 엮음, 유철인․한경구․정은주․이재협․박정선․김현희․박계영․이정덕 지음, 가격:23,000원
2021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우리는 미국에 사는 한인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그들을 모두 미국에 사는 동포이거나 미국 사회에 동화된 미국 시민으로만 보는 시선은 정당한가? 이 책은 종래 재외한인을 민족과 국가의 틀 속에서 하나의 공동체로 인식하는 방식, 특히 미국이라는 세계 최강국에 이민한 한인과 그 후손에 대해 논의하는 기존의 방식에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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