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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김재로 저, 정병섭 역, 가격:35,000원
역주 예기보주 4증자문․문왕세자․예운․예기『예기보주(禮記補註)』는 조선 후기 학자인 김재로(金在魯)의 주석서이다. 중국에서 발간된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을 주석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내용에 있어서 설명이 빠진 곳, 글자가 잘못 기록된 곳, 해설이 잘못된 곳 등을 지적하고, 나름의 고증을 통해 합리적인 설명을 도출하는 일종의 해설서에 해당한다. 조…

저자:왕더웨이지음, 김혜준 옮김, 가격:19,000원
이 책은 하버드대학 동아시아 언어 문명학과 왕더웨이(王德威, David Der-Wei Wang) 교수의 대표적인 글을 가려 뽑은 일종의 ‘왕더웨이 대표 논문/평론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기획과 번역은 당대 화어 연구에서 선도적인 학자 중 한 명인 부산대학교 김혜준 교수가 담당했다.   이 책은 주로 다음 네 가지를 담고 있다. (1) 청말 소설이 보여주는 ‘억압된 현대성’(被…

저자:자오스린 저, 전상모 역, 가격:25,000원
『심학미학』은 중국 중앙민족대학 자오스린(趙士林)의 교수의 『심학여미학(心學與美學)』을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다. 『심학여미학』을 『심학미학』이라 바꾸어 이름 붙인 것은 흔히 송명이학미학을 이학미학과 심학미학로 대별하기 때문에 심학미학으로 부르는 것이 친숙해서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심학에 대한 체계적인 서술이 더 돋보인다. 이 책은 명대 양명심학과 …

저자:김재로 저, 정병섭 역, 가격:30,000원
역주 예기보주 3 왕제․월령『예기보주(禮記補註)』는 조선 후기 학자인 김재로(金在魯)의 주석서이다. 중국에서 발간된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을 주석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내용에 있어서 설명이 빠진 곳, 글자가 잘못 기록된 곳, 해설이 잘못된 곳 등을 지적하고, 나름의 고증을 통해 합리적인 설명을 도출하는 일종의 해설서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는 권근(權…

저자:김재로 저, 정병섭 역, 가격:33,000원
역주 예기보주 2 단궁上․단궁下『예기보주(禮記補註)』는 조선 후기 학자인 김재로(金在魯)의 주석서이다. 중국에서 발간된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을 주석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내용에 있어서 설명이 빠진 곳, 글자가 잘못 기록된 곳, 해설이 잘못된 곳 등을 지적하고, 나름의 고증을 통해 합리적인 설명을 도출하는 일종의 해설서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는 권근…

저자:김재로 저, 정병섭 역, 가격:28,000원
역주 예기보주 1 곡례上․곡례下『예기보주(禮記補註)』는 조선 후기 학자인 김재로(金在魯)의 주석서이다. 중국에서 발간된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을 주석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내용에 있어서 설명이 빠진 곳, 글자가 잘못 기록된 곳, 해설이 잘못된 곳 등을 지적하고, 나름의 고증을 통해 합리적인 설명을 도출하는 일종의 해설서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는 권근…

저자:진호 편, 정병섭 역, 가격:25,000원
201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예기>「상복사제(喪服四制)」편은 상복(喪服)의 제정원리를 기술한 문헌이다. <의례>「상복(喪服)」편과 관련이 있지만, 앞에 나온 「관의(冠義)」, 「혼의(昏義)」, 「향음주의(鄕飮酒義)」 등처럼 ‘의(義)’자가 붙어 있는 편들이 <의례>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 것과는 다르다. 예(禮)라는 것이 천지(天地)·음양(陰陽)…

저자:진호 편, 정병섭 역, 가격:40,000원
  201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예기>「빙의(聘義)」편은 빙례(聘禮)의 의미를 풀이한 문헌이다. 앞의 「관의(冠義)」, 「혼의(昏義)」, 「향음주의(鄕飮酒義)」, 「사의(射義)」, 「연의(燕義)」편 등과 같이 <의례>의 경문 기록을 부연설명하거나 보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의례>「빙례(聘禮)」편과 깊은 관련이 있는데, 빙례라는 것은 …

저자:진호 편, 정병섭 역, 가격:34,000원
201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예기』「사의(射義)」편은 사례(射禮)의 의미를 풀이한 문헌이다. 「사의」편은 앞의 「관의(冠義)」, 「혼의(昏義)」, 「향음주의(鄕飮酒義)」편 등과 마찬가지로 『의례』의 경문 기록을 부연설명하거나 보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의례』의 「대사의(大射儀)」 및 「향사례(鄕射禮)」편과 밀접한 관련이 …

저자:찬 [漢] 양웅, 집주 [宋] 사마광, 점교류사오쥔, 역주조민환, 가격:40,000원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616     주희가 의리론 입장에서 양웅을 ‘썩은 유자[腐儒]’라고 평가하고, 아울러 그의 견식이 전부 낮고 그의 말이 지극히 어리석다고 평가한 이후 양웅의 학문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였다. 『태현경』도 『주역』의 위상에 눌려 『태현경』이 갖는 장점이 제대로 부각되지 못한 점이 있다. 『태현경』은 3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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